어제 보던 손님 , 낯익은 사람. / 뜻이 맞아 금방 친해진 사람. 부모가 살아 계실 때에는 자식은 부모 앞에서 늙었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. 부모가 마 음이 허전할까 마음 씀이다. 공자가 한 말. -예기 삼각산 바람이 오르락내리락 , 거들거리고 놀아나는 모양을 이르는 말. 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 , 급하다고 해서 무슨 일이나 억지로 될 수 없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localization : 현지화, 국산화오늘의 영단어 - assiduous : 근면한, 주도면밀한오늘의 영단어 - investment : 투자,출자, 투자액, 포위오늘의 영단어 - lawmakers-elect : 국회의원당선자오늘의 영단어 - perfect grades : 만점식사를 한 후 습관적으로 노동이나 운동을 하면, 몸은 만성적인 산소 부족의 상태로 강요당하여, 암을 발생시키기 쉽다. -오사나이 히로시